* 2025년 05월 11일
* 팔랑마을~팔랑치~바래봉철쭉~바래봉남능~팔랑마을
* 흐리다 우박 내린 날 바래봉 철쭉을 보러...
* 팔랑치 철쭉은 덜 피었지만 마음에 들고, 바래봉은 이제 피기 시작합니다.
하산할 때 우박이 쏟아져 팔랑치 철쭉 꽃잎이 상할까 걱정됩니다.
* 우박과 소나기에 비옷을 입고도 바지가 흠뻑 젖어 내려왔는데 달궁은 맑음입니다.
정령치 삼거리 지나 노고단 도로는 비 흔적이 없고, 구례는 쾌청합니다.
* 팔랑치, 바래봉, 달궁 수달래 몇 장 올립니다.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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