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리산(성삼재~천왕봉~백무동) : 2006. 07. 30 창고 근처 그늘! 최고의 자리를 잡고... 커피. 음료수.. 한 참을 기다려 받아 온 시원한 물도 마시고... 여기까지 왔음에 감사하고 뿌듯함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... 베낭을 두고 날아갈 듯이 출~발~ 장터목이다!!! 어? 가을이네!!! 이곳도 너무 좋아... 장터목 위 제석봉! 통천문 도착. 이 문을.. 지리산길/2006 2006.08.05